마이엔진은 그동안 주로 모바일솔루션 분야 관련해서만 내가 교류하던 회사인데, 웹2.0 플랫폼 사업도 본격적으로 해보실 생각이신가 보다. 새 사업 발표회가 있다고 하여 초청을 받아 어제 참석했었다. 어제 들은 웹2.0 에 관한 여러가지 견해 중에서 기억에 남는 몇가지는 다음과 같다.
- 태그의 중요성 : 태그는 본래 분류용도로 사용되어야 효과적인데, 요즘 태그크라우드 위주로만 사용되어 안타깝다.
- 모든 웹은 쉬운웹이어야 한다. : 최대한 Offline의 사용자행태와 동일한 방식이 웹상에서도 구현되어야 한다.
무척 공감가는 내용이다. 신규 사이트 및 기존 사이트를 막론하고 사용하기 어렵고 뭘 어쩌라는건지 직관적으로 잘 모르겠는 사이트가 아직도 많다고 생각된다. 대학시절, HCI전공하신 교수님 강의를 들은적이 있다. 교수님이 시종 강조하신 개념은 "Transparent" 였다. 즉, 서비스를 사용하는데에 있어서 사용자에게 '기술'이 보이면 안되고 '기능'만 직관적으로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는 말씀이다. 하지만 현실은, 아직도 많은 '첨단' 웹서비스들이 아직도 나에게 기술을 강요한다.
- 탭브라우징과 퀵탭에 대한 기대 : 이러한 신규 인프라가 기존 웹 산업구조(네이버 독주체체 등)를 흔들어 놓을 것이다. 혹은 그랬으면 좋겠다는 기대.
YaG는 일종의, 사람을 Node로 하는 신개념 서비스라고 생각된다. 나에게는 아직 낯설은데, 물론 서비스의 성공여부는 네티즌이 결정할 것이다.
내가 어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새로운 개념을 정립하고 세계시장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마이엔진의 열정과 비전이었다. 건승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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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졸업자는 현시대의 블루칼라 노동자가 되어가고 있다. MBA졸업자보다 차라리 시인을 채용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다. 시인은 통합적사고를 하기 때문이다.' 이책의 주장중 일부이다. ant-MBA 를 위한 주장이 아니다. 이제 시대는 정보화시대를 넘어 하이컨셉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하이컨셉의 시대란 개념과 감성의 시대를 뜻하며, 이 새시대에서 MBA로 상징되는 '과목별로 훈련된 지식근로자'는 정보화시대 이전의 산업화시대 블루칼라 노동자와 같은 기능직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 이책의 논지이다.
즉, 단순 지식근로자는 대체(代替)가능하기 때문에 핵심인재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체(代替)불가능한 경쟁력은 도대체 무엇일까? 범상치 않은 주제의식이다.
나는 피터 드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을 읽고, 동시대를 읽는 그의 통찰력과 인재상 제시에 탄복하면서 드러커가 제시하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런데, 이책의 저자인 다니엘 핑크의 시각은 드러커 다음 세대에 대한 통찰력과 인재상을 제시한다. 책을 읽고 나서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핑크의 내공이 드러커에 못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드러커 인재상 역량을 갖추면 밥은 먹고 살 듯하다. 하지만, 앞으로 뭔가 큰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핑크 인재상 역량을 갖추어야 할 듯하다. 드러커 인재상 역량이 주어진 문제에 대한 해결능력과 그로인한 성과달성에 있다면, 핑크 인재상 역량은 새로운 문제의 제기, 즉 창의력에 있다고 생각된다.
드러커 인재상이 좌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에 주안점이 있다면(내 의견이다), 핑크 인재상은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활용하는데에 초점을 맞춘다. 양쪽뇌를 모두 활용하는것 그것이 "A Whole New Mind"인 것이다.
우리는 좌뇌활용법에 대해 학교에서 상세히 배운다. 일반적인 공부란 좌뇌활용법이다. 그 성과가 SAT에서 측정되며, MBA에서 재차 교육된다. 여기까지 배워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피터 드러커와 같은 거장의 책을 통해 통찰력을 배워 진정한 지식근로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핑크의 시각이 독창적이고 큰 의미가 있지만, 드러커의 지식근로자에 대한 기존 분석은 미래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된다. 드러커의 이론이 창의력을 배제하고 있지 않기도 하거니와, 우리의 대부분 일상업무는 드러커의 이론 범위내에서도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
나는 드러커의 이론은 뉴턴역학, 핑크의 이론은 양자역학에 비유하면 어떨까한다. 일상생활의 움직임은 뉴턴역학으로 대부분 해석가능하지만, 근본적인 물질세계를 해석하기 위해서는 양자역학이 필요하다.)
이책의 주요 내용을 따라가 보자.
시대가 바뀌고 있다. 즉, 정보화시대에서 하이컨셉/하이터치시대로의 변화다.
"하이컨셉은 패턴과 기회를 감지하고, 예술적 미와 감정의 아름다움을 창조해 내며, 훌륭한 이야기를 창출해 내고, 언뜻 관계가 없어 보이는 아이디어를 결합해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능력과 관계가 있다.
하이터치란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미묘한 인관관계를 잘 다루며, 자신과 다른 사람의 즐거움을 잘 유도해 내고, 목적과 의미를 발견해 이를 추구하는 능력과 관련이 있다."
요약하면, 디자인, 스토리, 조화, 공감, 놀이, 의미 6가지가 새시대의 인재조건이다.
즉, 이것들은 비즈니스적인 능력이며 재능이다.
무엇이 이러한 변화를 가져왔는가? 저자는 그 요인으로 풍요, 아시아, 자동화 3가지를 꼽는다.
즉, 물질적 풍요가 심화되면 물질적 범위(기능)내에서는 상품과 서비스의 차별화가 더이상 어려우므로 정신적영역(컨셉)에서의 차별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세계화로 인해 인도 등의 저임금 고수준 노동인력이 급속히 지식근로영역을 대체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인도의 MBA들이 비즈니스의 기능영역에서 미국인 MBA들을 급속히 대체중이라고 한다. 토머스 프리드먼이 '세계는 평평하다'에서 설명하는 글로벌 아웃소싱 및 오프쇼어링 현상과도 맥을 같이 한다. 그리고 자동화로 인해 많은 영역에서 기술이 인간을 대체하는 근본적 변화도 일어나고 있다. 저자는 의사나 변호사도 더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한다.
저자는 MBA보다 차라리 MFA(Masters in Fine Arts, 미술학 석사학위)가 더 유망하다고 역설한다.
6가지 재능이 왜 중요하며, 각 재능과 관련하여 세계적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생생한 사례로 친절히 설명해준다.
실제로 여러사람들과 일을 하다보면 명문대학을 나왔는지 학점이 좋았는지 등은 창의력이나 업무성과와 크게 상관관계가 없다고 느껴질때가 많다.
앞으로 다니엘 핑크의 6가지 재능 관점에서 사람들과 나 자신을 바라보면 무척 흥미로울 듯하다.
나는 6가지 재능중에서도 특히 스토리, 조화, 의미 3가지에 더욱 관심이 갔다.
- 스토리 : 책에서도 '스토리비즈니스' 영역으로 까지 확대되고 있는 트렌드를 설명하고 있으며 요즘 마케팅의 핵심화두라고 생각된다.
- 조화 : '큰 그림을 보는 능력' 즉 통합적 관점 혹은 통찰력을 말하는 것으로서 여러분야를 넘나드는(interdisciplinary) 경험과 지식이 이 능력의 원천이 된다.
- 의미 : 비전제시능력, 동기부여능력 그리고 스스로 행복을 느끼는 능력 (나는 이것도 '능력'으로 명명하고 싶다.)으로서 중요성을 가진다고 생각된다.
일, 인재, 세상 그리고 자기자신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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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처음 출간된지 햇수로 10년이 되었다. 출간 당시 직장인들에게 IMF체제의 의미를 해석해주고,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깊이 있게 제시해주었다. 그리고 각종 구조조정으로 눈앞이 캄캄했을 그 시기에 이책은 직장인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그리고 이제는 FTA체제가 되었다. 10년전 그시절처럼, 언론은 온통 "FTA 시대 취업 전략", "FTA시대 뜨는직업 지는직업", "FTA시대 영어는 기본.." 등등 비슷한 컨셉의 기사를 쏟아낸다. 데자뷰인가. 이런 반복되는 '환경' 변화 때문에 학생들, 학부모들, 직장인들은 또 얼마나 우왕좌왕할 것인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태고적이나 미래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나는 본질적으로 무엇을 잘 하는지, 나는 근본적으로 무엇이 좋은지"를 알고 묵묵히 실천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IMF나 FTA같은 환경변화는 별 변수가 되지 못한다. 이것은 개인에게 뿐만 아니라 기업경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비전"과 "핵심역량" 정도로 요약될 수 있겠다.
이책의 주제는 "변화"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아침형인간이 되라든지 게으름을 극복하라든지 시간관리를 잘 하라든지 등등 얕은 수준의 자기관리를 논하지 않는다. 저자가 말하는 "변화"의 핵심은 "자기발견"이다. 자기를 모르고 이리저리 바쁘게 살아오던 삶으로부터 진정한 자기모습으로 변화하라는 것. 그것이 이책의 핵심이다. 자기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해나가는데 취업 쯤이 문제일까? 사업도 할 수 있을것이며, 그것이 곧 자기만의 영원한 유망산업/유망직종이 될 것이다. 평가받기 위한 영어가 아니라 자신의 업을 해외로 확장하거나 해외와 교류하기 위한 자발적인 영어가 익혀질 것이다.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너무 진부하면서도 너무 중요한 질문이다.
문제는 자기가 자기를 모르는 것이다. 많은 것을 생각케한다. 왜 우리는 자기를 발견하는 법에 대한 교육은 학교에서 하지 않는 것일까? 그런데, 이책에는 자기를 발견해가는 구체적인 방법이 써 있다.
10년이 지났어도 이책의 메시지들은 늘 생생하다. 가장 근본이 되는 부분을 논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저자가 제시하는 변화의 철학들은 저자 스스로가 모두 실천한 것들이다. 그것은 이책의 최대 미덕이다. 언행일치. 지행합일.
저자의 글에는 인문학적 감성이 짙게 배어 있다. 난 그것이 좋다. 난 저자의 팬이자, 저자의 글에서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영감을 많이 얻는다.
내 블로그 타이틀도 바로 이책에서 인용한 것이다. 이책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온다.
"공연히 바쁘게 보내지 마라. 인생은 의미를 찾아가는 시간이다."
기업비전의 중요성에 관한 저자의 견해는 내가 가장 인상깊게 읽은 구절이다.
"경영자는 먼저 자신이 기업을 경영하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그저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직원과 공유할 가치는 없다. 왜냐하면 돈은 공유할수록 조금 가져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념은 공유할수록 강력해진다. 돈은 경영의 목적은 아니다. 그것은 경영의 결과일 뿐이다."
자영업자와 사업가를 가르는 기준은 바로 이것이라 생각된다.
세월이 지나도 자꾸 다시 열게되는 책중에 하나다.
Posted by nostal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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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이 가와사키의 강연을 직접 들은 때가 7년전이다.
2000년 5월, 가이 가와사키의 Garage Technology Ventures (당시 garage.com)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주최한 창업자 단기교육 "Bootcamp"에 참석하였다. 특유의 캐주얼한 복장으로 유머를 섞어가며 능숙하게 열정적 메시지를 설파하던 그의 강연은 오랜시간이 지나도 내게 강렬하게 남아있다. 당시에는 내가 벤처기업을 설립하기 직전이었기 때문에, 잔뜩 긴장하여 강사들의 강연내용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애썼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그당시에는 사업의 실전경험이 전무했던터라, 각 이슈들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모른채 암기과목 숙지하듯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한참지나 바로 얼마전에 가와사키의 이책(원제 : The Art of the Start)을 읽게 되었다. 복기의 묘미랄까. 책에서 소주제를 하나하나 제시할때마다 내가 7년동안 겪었던 갖가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면서, 때론 가와사키의 통찰에 무릎을 쳤고 때론 한국적상황과 실리콘밸리방식의 차이를 곱씹어보기도 했다. 이책은 내가 "Bootcamp"에서 며칠동안 들었던 여러 현지 기업가/투자가들의 강연내용 총합보다 훨씬 충실하고 보다 체계적이다. 무엇보다도 이책의 미덕은 아주 세세한 사안에 대해 실제적인(시시콜콜한) 조언을 해준다는데 있다. 뜬구름잡는 고상한 얘기는 없다. 그 조언들은 아주 유용하다. 내가 7년동안 겪었던 경험에 비추어볼때도 그 유용성은 여전히 유효하다.
몇가지 인상깊었던 토픽은 아래와 같다.
서문에서 저자는, '기업가란 미래를 변화시키려 꿈꾸는 마음의 자세'라고 넓게 정의하고 있다.
이책이 단순히 기업설립과 초기운영의 스킬을 제시하는 매뉴얼이 아니라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제목이 "The Art of the Start"아니던가. 그리고나서 첫장에서 바로 제시하는 '시작의 맨 첫걸음' 은 "기업의 존재 의미를 만들어라" 이다. 의미. 참으로 의미심장하다. 저자는 창업 및 기업활동에 있어 의미의 중요성을 깨닫는데에 20 여년이 걸렸다고 고백하고 있다. 이책에서 설명하는 의미 중요성을 요약하자면 아래 2가지이다.
(1) 성공을 위해 : '의미'는 모든 역경을 이겨낸다. '의미' 만한 강력한 동기부여 요인은 없다.
(2) 실패를 위해 : 설령 실패하더라도, 적어도 무언가 '의미'있는 일을 하다가 실패했다는 긍지를 가질 수 있다.
사업에서 뿐만아니라, 개인의 인생에 있어서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나의 블로그 타이틀 메시지와 같은 시각이다. 특히 사업에 실패할 경우에 있어서 '의미'의 위력은 참으로 인상적이다.
수익모델에 관한 저자의 조언은 귀담아 들을만하다. 핵심을 요약하면 2가지다.
(1) 기존의 수익모델에서 차용할 것 : 역사를 통해 수많은 똑똑한 사람들이 온갖 수익모델을 발전시켜 왔으므로 전혀새로운 수익모델을 추구하지 말라. 너무 위험하다.
(2) 수익모델의 성공여부는 여자에게 물어볼 것 : 유전적으로 남자는 권력관계에 보다 민감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아이템의 구매여부 및 구매후 구전마케팅을 좌우하는 것은 역시 대부분 여자들이다. 경험상 저자의 생각에 동조한다.
기업의 포지셔닝 설정과 관련하여, 저자는 아래 3가지 내용이 명확하게 드러나 있어야 함을 주장한다.
(1) 창업자들의 창립 이유
(2) 고객들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3) 훌륭한 사람들이 거기서 일해야 하는 이유
결국 아래와 같은 간단한 단 한가지 질문에 대답하는 것으로 귀결된다고 말한다.
"당신은 무엇을 하는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업의 본질을 꿰뚫는 시각이 필요할 듯하다. 예를 들면, 맥도날드 사업의 본질은 점주를 대상으로한 부동산업이라든지, MK택시 사업의 본질이 고객에게 정보와 쇼핑을 제공하는 접객서비스업이라든지 하는 시각 말이다.
홀로서기에 대해서도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홀로서기란, 본래의 아이템이 본 궤도에 오르기 전까지 컨설팅, 솔루션, SI 사업 등을 영위하면서 때를 기다리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홀로서기 사업에 있어 중간유통사 혹은 영업대행사 없이 가급적 직접 영업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솔루션사업을 추진했던 내 경험에 비추어 볼때 일리있는 조언이다. 통상 여러 산업분야를 접하는 큰 업체가 영업력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솔루션판매를 의뢰하게 되는데, 성공가능성이 매우 낮다. 왜냐하면 그 업체의 본래 솔루션 판매에 비해 우선순위가 밀리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한 산업분야에서만 활동하고 보유 솔루션 종류가 적은(의뢰한 솔루션만 전담 영업하면 가장 좋다.) 중소규모 업체가 대체로 간접영업 성과가 좋다.
저자는 아주 유용한 세부리스트를 제시한다. 예를 들면, 입사지원자가 면접시 많이하는 거짓말 10가지, 투자유치기업이 벤처캐피탈에게 많이 하는 거짓말 10가지, 벤처캐피탈이 투자유치희망 기업 CEO를 테스트해보기 위해 던지는 유도질문 예시 4가지 등등.
각 상황마다 해당 부분을 펼쳐보고 주의를 기울일 만하다.
가와사키의 웹사이트(guykawasaki.com)와 거기에 연결된 그의 블로그를 방문해보면, 그는 여전히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블로그 타이틀은 'How to Change the World' 이다. 그는 스스로 가슴뛰는 일을 함에 틀림없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그 열정을 전파하고 있다. 나또한 7년전의 초심과 '의미'를 다시한번 되돌아보게 된다.
Posted by nostal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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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
생각하기. 느끼기. 실천하기. by nostal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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